십자가 대신 Bb
안내 표지판에는 빨간머리 앤의 작가 몽고메리가 생전에 다녔던 교회였다는데..
지금은 햄버거 가게가 성업중이다.
지금은 햄버거 가게가 성업중이다.
영혼의 양식을 주는 교회가 문을 닫고
햄버거를 파는 식당이 되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영혼의 양식을 주는 교회가 문을 닫고
햄버거를 파는 식당이 되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