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는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여러가지 많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인간의 타락을 상징하는 '네피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아'를 통해 구원의 길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사랑, 하늘로 뚫린 창문 '테바', 그리고 언약의 '무지개' 등등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여름성경학교(VBS)를 올해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싹교회를 맡으신 강봉현 교육사님께서 성경학교의 주제를 '노아의 방주'로 정하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가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은 무엇이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가족들처럼 우리는 신앙의 방주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과 함께 기도를 드립니다. 노아의 방주가 잘 지어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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